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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쌓이는 재판소원, 늘어나는 인력… 헌재, 주변 건물 긴급 수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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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2026. 4. 10.

[단독] 쌓이는 재판소원, 늘어나는 인력… 헌재, 주변 건물 긴급 수배 나섰다

법률신문 · 박수연 기자 · 헌법재판소 / 뉴스

[단독] 쌓이는 재판소원, 늘어나는 인력… 헌재, 주변 건물 긴급 수배 나섰다

재판소원 도입 후 헌법재판소에 접수되는 사건이 급증하면서, 헌재가 헌법연구관 등 인력을 확충하고 주변 건물을 임차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헌재는 재판소원 시행에 따른 업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예비비 편성을 확정하고, 연구관 20명과 사무처 직원 18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사무처 직원 가운데 기간제 및 7급 공무원은 채용이 진행 중이며, 4, 5급 공무원도 곧 채용공고를 낼 예정이다. 헌법연구관 채용은 관련 실무절차에 대해 내부 논의 중이다. 상반기 채용을 목표로 하며, 경력자 위주로 채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헌재는 창덕궁 건너편 부근에 있는 건물 한 층도 임차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보기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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